허구헌날 밖으로 싸돌아다니고 팀 내 사정 1도 모르면서 자기는 팀원들이랑 소통 잘하고
나름 MZ식 사고 가능하다 믿는 10000% 꼰대 영포티 김부장...
진심 우리 회사에 카메라 갖고 와서 촬영하고 간줄...ㄷㄷㅠㅜㅠ
나는 이거 원작으로 읽었는데 책으로 읽는게 ㄹㅇ 하이퍼리얼리즘 그 자체임
1편이 김부장 시점이고 2,3편은 정대리,권사원, 송과장 등 주변 인물 시점으로 보여주는데
걍 나같아서 읽다 눈물날뻔ㅠㅜㅠㅜㅠ
원작이 워낙 유명해서 안 읽어본 사람 있으면 무조건 추천... 드라마보다 500000배는 재밌음..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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