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문계 졸업했고 원래 기자 하려고 학내 신문사에서만 밤낮없이 일하다가 뭐 아무것도 없이 졸업해버렸는데 자격증 이런 것도 없음 근데 선배들 기자된 거 보니까 워라밸도 없는데 일반인들한테 얼굴 실명 다 까이고 욕먹고 돈도 많이 못 벌더라고.. 그렇게까지 힘들게 살고 싶진 않아.. 근데 내 특기 취미 일치하는 게 글쓰기밖에 없고 글쓰기 관련 대외활동은 아무래도 신문사했어서 바로바로 합격되는데 직무로는 없더라고.. 이제와서 마케팅 쪽 도전하기엔 늦지? 뭐해먹고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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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 진짜 개야한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