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단 둘이서도 만나고 친하게 지내던 여자애한테 갑자기 호감 생겨서
호감 있는데 영화 볼래?라고 했는데 자기 연애 생각 없다고 미안하다고 해서
깔끔하게 그래 ㅠㅠ하고 물러났고 여자애랑 그냥 일적인 관계만 잘 유지하다가 금방 알바 그만뒀거든
근데 여자애가 내가 고백했다고 말한 건지 알바하는 곳에 소문이 쫙 났네 ㅠㅠ
난 여자애 불편하지 말라고 꿀알바임에도 그만둔 거였는데 같이 친하게 알바 했던 애 말로는 고백하고 도망친 찌질남으로 소문이 났다네,,
물론 다 그렇게 생각한 건 아닌데 남말하기 좋아하는 여자애들이 그렇게 말하고 다녔대
근데 또 생각해보니 무의식적으로 여자애 보기 부끄러워서 도망친 거 같기도 하고? 진짜 찌질남 맞았던 거 같기도 하고 ㅋㅋㅋㅋ
근데 진짜 여자애 배려한다고 나온 것도 맞는데,, 아무튼 내 잘못이니까 할 말 없다 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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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진짜 키스할 때 막.. 찌르르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