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어도 읽어주라ㅜㅜ
어릴때부터 21세까지 아빠가 술이떡이되서 들어왔는데(22살때부턴 아빠 건강이 안좋아져서 술안먹음. 그리고 집이 가난했던건 아님.그렇다고 부자도아니고 딱 서민) 매번 술먹고폭력적으로변하셨음. 술먹고 새벽에 들어오고 다음날 학교가야되는데 매번 소리지르고 가끔 폭력적인행동도 하고. 그래서 내가 술먹는 남자에 학을뗌. 술먹는 남자면 짱잘이건 뭐가됐든 싫을정도. 그리고 성인되어서야 고쳐진 공포증? 같은게 있는데 그게 아빠가 밤에 술먹고들어와서 난폭하게할때마다 난 그냥 밤이되는데 극도로싫었음. 그래서 중고등학교때 항상 불키고 잤음. 불끄고 자면 미친듯이 불안해지고 힘들었음. 근데 암튼 엄빠랑 미친듯이 싸웠는데 어느정도로 싸웠냐면 한번은 나 초3땐데 엄마가 아빠랑 싸우는도중에 내눈 바로앞에서 14층 아파트에서 자살하려고 시도했어서 내가 공황발작왔었어. 그리고 나는 항상 부모님께 싸우지말라하면 어른일에 참견하는거아니라하고 매번 싸우는 부모님옆에서 숨죽이고 그런 성격탓에 완전 내향인에 화내면안된다고 배웠음. 그래서 지금도 나에게 상처준 남한테도 똑같이 상처주거나 화내는걸 못함. 고2때는 가정사+개인적인 일때문에 자해하고 매번 아파트옥상에서 뛰어내리려고 옥상 올라갔고 한번은 팔에 피멍들고 살갗까진 자해자국 엄마가 보고 왜이러냐고 물어도 그냥 길가다가 굴렀다고 회피하고그랬음. 그리고 난 부모님 싸움만 구경했지만 우리오빤 아빠한테 많이 맞았거든? 오빠가 군대갔다오고나서 자기 청춘날린거 아깝고 자기만 아빠한테 당한거 억울하다고 오빠가 나한테 가정폭력함. 그때도 화같은거 못내고 당하기만했다가 나중에 내가 죽을것같아서 소리지르고 화냈음. 내가 조울증있는데 생긴 계기가 사실 가정사+오빠탓임. 그래서 매번 화를 인터넷 커뮤에풀고 어그로끌고그랬음. 그리고 2년전에 개인적인 일이 있었는데 이 일을 내가 도저히 나스스로 해결못할것같아서 회피하려고 자살시도한다고 도구도샀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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