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엔프피 불안형이라서 우린 상성이야 내가 맨날 표현 닦달하고 연락 독촉하고 나 좋아하는 거 맞냐 추궁하고 여러모로 힘들게했지만... 늘 애인이 져주고 먼저 손내밀고 해서 아직 잘 만나고 있거든
본인 시간 보내는 거 (게임, 낮잠)를 통제하려고 하니까 너무 힘들어 하더라고?... 그래서 나도 어느정도 이해하려고 노력하는중!
방금도 낮잠자고 일어나서 전화왔는데 기분 좋은지 자기 얘기도 조잘조잘 잘 하고 나한테 질문도 많이하네 귀엽다 ...ㅠ 자기 시간 존중해주면 나만 바라보는 게 맞는거같아
다들 잇팁 어떻게 대해야할지 알면 알려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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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전세집 보러온 놈 웃기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