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같은 사람있으면 진짜 정신차려아무 의미없고 그저 내 감정달래기용이었다는걸 깨달았어타로나 점 봐주는 사람도 다 똑같은 레파토리로 끼워맞추는 거 일뿐진짜 뭐가 보이거나 가망이 있어서 봐주는거 절대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