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장거리 한지 몇주됐는데 원래 11월에 다시 만나기러 했어
마지막에 헤어질 때 싸우면서그 여자는 내가 주지 않는 사랑을 주고
자기는 그런 사실이 좋다는데
한번 만나보지도 않은 사람을 위해 나를 버릴만큼
내가 싫었던걸까 아니면 그 여자가 정말 좋은걸까..
당장 저번주 금요일까지만 해도 사랑한다고 말하던 사람이었는데
난 너무 싸우면서 걔의 말들에 상처 받았고 걔도 일부러 상처줄려고 저런 식으로 말하는 것 같았는데 다시는 보고 싶지 않다고..
내가 도대체 무슨 사랑을 안준건지도 모르겠고
걔가 나쁜 놈인데 왜 자꾸 내 탓하고 나한테 화내는지도 모르겠어
그냥 마음이 너덜너덜해

인스티즈앱
사귄지 일주일 된 잘생긴 애인 …우연히 친구가 보고 말해줘서 과거에 클럽 다녔다는 거 알게됐는데 헤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