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선 걍 애들끼리 즐겁게 노는 날 아니면 어른들끼리 모여서 tacky한 코스튬입고 모여서 파티하는 날 그정돈데 한국은 무슨 할로윈은 핑계고 걍 클럽에 미쳐서 길거리에 냅다 나가서는 섹스어필 노리고 훅업하거 밖에 없지않나?
미디어에서 카다시안이나 제너 애들이나 디디 지인들이 그따구로 꾸미고 노니까 그런 저질스러운 파티로 인식이 잡힌건지 뭔지
한국에서는 그 사단까지 났는데 매년 이맘때쯤 나가서 놀 생각밖에 없나 그 많은 국가 지정 공휴일들은 여행에나 다 쳐쓰고 평일에 애먼나라 holiday 따위에 그런식으로 열 쏟는거 수준 떨어져보여
물론 전부가 그런건 아니겠지.. 소소하게 그룹끼리 모여서 코스튬입고 파티하는건 나쁜 인식 1도 없으
+글 다 안읽는건지 뭔짘ㅋㅋㅋㅋㅋ 나가서 노는거 괜찮은 상황들 많겠지 밥만 먹으러 나갈 수도 있고 데이트 파티 뭐 별별 이유 다 있겠지
사고를 알고도 특수한 목적으로 특정 구역에 꾸역꾸역 기어나가서 놀려는 애들 겨냥한거지 뭔 전부다 싸잡아 욕하는걸로 이해하넼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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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스벅 3040만 다닌대 1020은 스벅안간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