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지어 꾸미기도 잘 꾸며서 내가 사진 찍어주고 그래야될것같음..ㅋㅋㄱㅜㅠ내친구들 잘생긴 애 만날때마다 예민한 성격 다 받아주는거보고얼굴값 하는구나 싶었음ㅋㅋ거기에 사친이 없을 수 없어서계속 이쁜 여자들이 들이대니 애인들 힘들어하고잘생긴 애들 만나는건 잠깐 부러운데 친구들 보고 그냥 적당한게 나은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