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전 고딩때 내가 성격 나쁘다고 팽당한 애랑(왕따)
같이 다녀줬거든? 그러다가 걔가 집초대를 해서 갔어
근데 걔네 집이 lh인거 몰랐단말이야
(걔네집은 명칭이 주공이였어)
근데 그때 엘사이런거 뉴스에 떠서 어 L?? 엘사생각난다라고 못사는 집 브랜드가 엘사래 라고 말했어
이게 진짜 고의는 아니였는데 깐거니까
진짜 미안해서 무릎꿇고 사과했어
근데 안받아주고 다음날 장문 편지로 사과편지 아침에 걔책상에 뒀는데
읽지도 않고 바로 내앞에 찢어서 쓰레기통으로 버림..
애들 다 있는데서..
너무 역겨운데 진짜 내가 그정도로 잘못한거야? 그뒤로 쌩까긴했어
진짜 성격더러워서 왕따당한 이유를 알거같음
문득문득 열받아ㅜ 떠올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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