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예 쌩판 모르는 장애인분이 나 때리려고 한거 장애인 보호자님이 옆에서 봐놓고도 아무런 사과가 없음…그리고 그걸 내 옆에서 본 지인들이 6명이나 있는데 그중에서 적어도 한두명은 괜찮냐고 물어봐주거나 같이 씹어 줄 줄 알았는데 자기 일 아니라고 무신경 하고 신경 쓰지 말라고나 해서 지인이랑의 관계를 다시 한 번 생각 하게 되네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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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예 쌩판 모르는 장애인분이 나 때리려고 한거 장애인 보호자님이 옆에서 봐놓고도 아무런 사과가 없음…그리고 그걸 내 옆에서 본 지인들이 6명이나 있는데 그중에서 적어도 한두명은 괜찮냐고 물어봐주거나 같이 씹어 줄 줄 알았는데 자기 일 아니라고 무신경 하고 신경 쓰지 말라고나 해서 지인이랑의 관계를 다시 한 번 생각 하게 되네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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