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솔직히 일주일에 1-2번도 충분하다고 생각하는데
애인이 시도때도 없이 보고싶어해서 맨날 퇴근하고 잠깐이라도 나 보러오고 잠깐 밥이라도 맥이고 들여보내고 하는데
너무 체력적으로 힘들어ㅠㅠ 지금까진 좋으니까 티 안내고 그냥 잠깐이라도 계속 보고 그랬는데 슬슬 힘들어지네 글고 내가 또 자취를해서 퇴근하고 집가면 할일도 많거든..
둘다 시간이 많으면 모르겠는데.. 둘다 직장인이야 가뜩이나 시간없고 피곤한데도 와주는거는 너무너무 고맙거든? 근데 ㅠㅠ 나는 피곤하면 무조건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한 사람이거든
모레 데이트 하기로 이미 정해놨는데 오늘도 보고싶다고 퇴근하고 또 보러온다고하는데 너무 기빨려ㅠ 둘이 집이 가까운것도 아니고 차타고 40분정도 걸리는 거리야
그렇다고 피곤해서 쉬고싶다하면 좀 서운한티 내가지구….
어떻게 해결하지 이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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