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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감독은 "아시아쿼터 선수를 불펜으로 할지 고민하고 있다. 다른 팀들 이야기도 들어보면 거의 불펜 아니면 선발 한 자리를 보고 있는 것 같더라. 좋은 투수가 있으면 투수를 뽑으려 하는데, (박)찬호 변수도 있어서 야수가 좋으면 야수를 뽑을 수도 있다. 여러 가지를 고민 중"이라고 밝혔다.
이 감독은 "아시아쿼터 선수를 불펜으로 할지 고민하고 있다. 다른 팀들 이야기도 들어보면 거의 불펜 아니면 선발 한 자리를 보고 있는 것 같더라. 좋은 투수가 있으면 투수를 뽑으려 하는데, (박)찬호 변수도 있어서 야수가 좋으면 야수를 뽑을 수도 있다. 여러 가지를 고민 중"이라고 밝혔다.
이 감독은 "아시아쿼터 선수를 어떻게 뽑을지 그것만 결정하면, 내가 볼 때 불펜은 내년에 약하지 않다. 올해는 불펜이 블론세이브를 나오긴 했지만, 점수를 낼 수 있을 때 더 내지 못하면서 6회부터 9회까지 1~2점 싸움을 이어 가는 경우가 많았다. 타자가 점수를 내야 할 때 내는 게 먼저고, 수비 실책을 최소화할 수 있게 만들려고 한다. 불펜은 지금 정도만 잘 지켜지면 나쁘지 않다. (성)영탁이도 있고, (곽)도규도 시즌 초반 조금 지나면 올 수 있다. 그러면 왼쪽 투수 부담도 조금 덜해진다. 영탁이 (전)상현이, (정)해영이, (조)상우가 있으면 4명이 돌아가고, (최)지민이랑 도규에 FA인 (이)준영이가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그렇게 모일 수 있으면 크게 떨어지는 불펜은 아니다. 상우와 아시아쿼터 선수에 따라서 차이가 날 것 같다"고 바라봤다.
이 감독은 "일본에 생각보다 젊은데 방출된 선수들이 많이 나왔다. 일본 2군에서 잘 던지는 투수들, 또 일본에서 조금 나이는 있는데 한 시즌 30~40경기 정도는 던졌던 투수들. 아니면 유망주인데 선발을 해봤거나 독립리그에서 뛰는데 공이 빠른 친구들도 있다. 일본에 괜찮은 선수들이 많아서 어떤 선수를 선택할지가 조금 어려운 것 같더라. 비슷비슷한데 선발이 좋을지, 중간이 좋을지 팀 사정에 맞게 데려가야 하니까. 우리는 가장 좋은 선수를 데려오겠다는 기조인데, 필승조로 활약할 수 있는 친구들도 여럿 보인다"고 긍정적으로 이야기했다.
아쿼를 뭔 야수로 뽑겠다고 말을하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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