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은 시즌을 마치자마자 예비 FA 선수들과 접촉을 하고 있다. 그러나 선수들이 만족할만한 대우를 해줄만한 상황이 아니다. 8위에 그친 팀 성적과 함께 과다한 투자를 하지 않겠다는 내부방침이 정해진 것으로 알려졌다. 심재학 단장은 "구단도 잡으려고 노력하고 있다. 내가 직접 만나는 선수도 있고 팀장(권윤민 운영1팀장)이 접촉하고 있는 선수도 있다"고 말했다.
이어 협상에서 어려운 점도 내비쳤다. "아무래도 내가 만나는 선수들이 머리가 아플 것 같다. 구단은 구단대로 노력을 하고 있다. 다만 잡을 선수는 많고 돈을 쓰는 건 한정적인 상황이다"고 설명했다. 결국 박찬호를 비롯해 6명을 모두 잡기는 쉽지 않다는 의미로 풀이되고 있다.
이번에 순위 낮아져서 ㄹㅇ로 돈 많이 못 쓰나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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