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주관적인 의견임!!!죽고싶을정도로 힘들어서 퇴사하고 싶다는데 환승이직 하라고 하는거 약간 공감 못해주는 것 같음무슨 의미로 말하는지는 알겠는데 위로를 원하는 사람한테 일단 버티라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