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소를 우리는 반반 안 해. 숙소를 예약하면 밥은 내가 사고 뭐 요런 암묵적인 룰(?)이 있거든?? 숙소 예약은 애인이 항상 했어.
장거리고 바빠서 한 달에 한번 만나는데 이번달은 애인이 “미안한데 이번에는 혹시 ()()이가 숙소 예약해줄 수 있어?” 하더라. 원래 그런 말을 안 하는데 첨으로 나한테 그런 말을 하길래 알겠다 하구 내가 예약을 했어.
난 솔직히 애인 부담될 수 있으니까 숙소는 반반하는 게 좋은데 ㅠㅠ 애인은 그건 너무 딱딱 나누는 것 같아서 싫대.
숙소비용 같은 건 연인 간에 어케 하는 게 좋은 걸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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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염인들아 제발 코풀고 오면 안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