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혼에게는 돈뺏겨 시간뺏겨거기에 친구가 결혼의 늪으로 들어가는데 제대로 말리지 못한 죄책감까지내가 황금같은 주말에 결혼식 가야하는 이유가 뭔데?결혼식 하는 사람들은 그거 자체가 민폐라는걸 자각이라도 했음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