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이범호 감독은 “이번 마무리캠프에서는 올 시즌 미흡했던 부분을 보완하는 것에 중점을 둘 예정”이라며 “선수들이 한 시즌을 끝까지 완주할 수 있는 체력을 기르는 것과 실책을 최소화하기 위한 세밀한 수비 지도 등 강도 높은 훈련이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마무리 훈련 캠프 참가 선수단은 오는 3일 KE2147편으로 오키나와로 이동한다.
오키나와 마무리훈련 캠프 ENTRY
— KIA타이거즈 (@Kiatigers) November 1, 2025
‘26 신인선수 3명을 포함해 총 30명의 선수가 오키나와로 향하며,
4일 훈련 1일 휴식의 일정으로 체력 및 기술 훈련을 소화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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