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심하고 무뚝뚝한데 자기 테토녀라고 지칭하는 애들 말고
진짜로 남들이 봐도 무조건 테토녀라고 느껴지는 애들 있잖아
시원하게 할 말 하고 목소리 큰 여자들 보면 대부분 자기애랑 자신감 넘치고 정서적으로 건강한 애들이 많더라
에겐녀로 표현되는 소심한 애들은 진짜로 배려심 많고 착했던 애들도 있었는데 썸이나 연애한 애들 중에 3번이나 우울증 약 먹거나 자해하는 애들 만났어서 꺼리게 됨..
근데 이거 내 개인적인 경험이고 일반화 아니야 오해 ㄴㄴㄴㄴㄴ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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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따였는데 이런말 하더라? ㅇ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