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통화하면서 내가 썸남한테 너가 보기엔 나 어떻게 사는거 같냐고 물어봤어
불쌍하다고 느낀대 그러면서 누나는 전에 스스로 행복하다고 말했지만 행복해보이지 않아보인다는거야
내가 하루에 12시간 일하기도 하고 쉬는날이 없어서 항상 걱정하긴 했어
근데 그 당시에는 그냥 그렇게 넘어갔는데 자꾸 그 말이 걸려
이거 제외하고는 진짜 잘 챙겨주거든 고마움이나 미안함도 잘 표현하고
내가 예민한건지 만약에 썸타는 상대방이 이런말을 나한테 하면 어떨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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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통화하면서 내가 썸남한테 너가 보기엔 나 어떻게 사는거 같냐고 물어봤어 불쌍하다고 느낀대 그러면서 누나는 전에 스스로 행복하다고 말했지만 행복해보이지 않아보인다는거야 내가 하루에 12시간 일하기도 하고 쉬는날이 없어서 항상 걱정하긴 했어 근데 그 당시에는 그냥 그렇게 넘어갔는데 자꾸 그 말이 걸려 이거 제외하고는 진짜 잘 챙겨주거든 고마움이나 미안함도 잘 표현하고 내가 예민한건지 만약에 썸타는 상대방이 이런말을 나한테 하면 어떨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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