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담스럽고 할 얘기도 없거든..? 저번에 한번 사주셨는데 그때도 진짜 너무 어색했는데 자꾸 또 사주신다고 약속 잡으려해
내가 여기 근처 사는거 아셔서 일부러 시험기간이랑 친구랑 약속 핑계 지금까지 대고있긴한데 언제까지 거짓말할 수 있을까…
| 이 글은 7개월 전 (2025/11/01) 게시물이에요 |
|
부담스럽고 할 얘기도 없거든..? 저번에 한번 사주셨는데 그때도 진짜 너무 어색했는데 자꾸 또 사주신다고 약속 잡으려해 내가 여기 근처 사는거 아셔서 일부러 시험기간이랑 친구랑 약속 핑계 지금까지 대고있긴한데 언제까지 거짓말할 수 있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