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사람들이 자기 힘들었던거 이야기하면
잘 들어주고 달래줬던 것 같은데
왜 내가 정말 힘든 일이 있어서 이야기하려고 하면
끝까지 듣지도 않고
팩트로 현실 인지시켜주려고만하지
내가 원했던건 내가 사람들한테 해줬던 것처럼
조금만 달래주고 내 기분을 알아줬으면 했던건데
한 명만 귀기울여줬어도 금방 털고 일어났을텐데
정말 허탈하다
| 이 글은 8개월 전 (2025/11/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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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사람들이 자기 힘들었던거 이야기하면 잘 들어주고 달래줬던 것 같은데 왜 내가 정말 힘든 일이 있어서 이야기하려고 하면 끝까지 듣지도 않고 팩트로 현실 인지시켜주려고만하지 내가 원했던건 내가 사람들한테 해줬던 것처럼 조금만 달래주고 내 기분을 알아줬으면 했던건데 한 명만 귀기울여줬어도 금방 털고 일어났을텐데 정말 허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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