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고 세후 월 350정도 받음
본가에서 5년 직장다니다가 2년정도 타지에서 자취하면서 파견중인데.. 회사에서 주택보조를 해줘서 사실상 돈이 거의 안드는 자취를 했거든?
근데 너무 좋았단 말이지 ㅜㅜ 집안일 너무 귀찮고 외롭긴 했지만..
이제 다시 서울 돌아가는데 자취를 할까말까 고민돼
솔직히 하면 한달에 월세랑 관리비로 최소 100나갈텐데
그래도 그것도 경험인 거 같기도 하고.. 근데 그냥 그 돈을 다른 경험을 위해 쓸까도 싶고 ㅎ
1-2년 내로 결혼생각은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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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스벅 3040만 다닌대 1020은 스벅안간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