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그냥 사람을 의심하고 싶지 않거든 ?
신뢰100이었던 전애인 바람핀거 알고 뒤로 저 마인드가 됐어 내가 사람을 100퍼센트 다 알수는 없는거고 그래서 일단 사람을 믿고 존중하고 의심하지 말자 그런데 신뢰가 깨지면 그때는 정말 돌아서는 게 맞는거구나 느꼈어
애인이랑 바람에 대한 이야기 하다가 내가 저런말했는데 내 친구들은 어케 저렇게 말하냐며 놀랬었거든? 난 내가 바람필거라는것도 아니고 애인을 믿지 못한다는 뜻이 아니라 단순 의심하고 싶지도 않고 폈다면 그냥 다른이유로 핑계대고 헤어지는게 좋을 것 같거든 알면 너무 아프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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