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64822938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N한진 브리온 어제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258
이 글은 6개월 전 (2025/11/02) 게시물이에요
근데 죽을 용기도 없어서 못 죽음 개한심
대표 사진
익인1
얼마나 가난하길래 그러니
6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아파도 병원을 못 가
6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임플란트 할 돈도 없어서 썩히고 썩히다 돈 빌려서 그냥 이 다 뽑았어
6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
헐 부모님이야기야?
6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ㅇㅇ
6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
난 남잔데 아파도 병원 안감 근데 다 나음
6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아직 젊어서 그래 60대 되면 그냥 죽을날 잡아야 함
6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
내가 볼땐 너는 너의 속마음 들어줄 상담원이 필요하다
6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병원 가봤는데 근본적인 문제 해결이 안돼서 그런지 약 먹어도 소용 없더라
6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
그냥 그냥 그렇게 살아보자 평범하게.. 그럼 나중에 괜찮아 질거야
6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9
와 나랑 똑같네. 나도 개노답 손수저 집안이야..나도 나이 먹을수록 더 악화되면 악화됐지 해결은 못하니까 약먹어도 안나음
6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
몇 살이야
6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서른
6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
취업안했어?
6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했어 내가 가장이고 부모님 둘 다 편찮으셔서 소일거리만 짧게 하심
6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4
힘들겠다..
6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
몸이 어디가 안 좋아? 일은 하고 있어?
6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일하는중인데 중학생때부터 일만 하느라 뭐 능력도 없고 ㅋㅋ 한달 벌어 한달 살아
6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
아니 니가 중학생 때부터 가장 역할을 한거야? 미치겠네 수급자 같은거 부모님 신청 안 알아봐 드렸어?
6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3에게
아니 가장은 이십대 후반에 됐어 그때 아프시기 시작했어서
수급자 알아봤는데 아직 소득이 넘어서 안된대 그리고 내가 따로 나와야 하는데
보증금이랑 월세 생각하면 막막해서 ㅎ ㅠㅠ

6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4
글쓴이에게
그래도 너가 나가야 부모님 기초수급이나 차상위등록 가능하고
임대주택 같은 혜택 받아 그럼 좀 살만해질거야
그때부턴 너도 짐이 좀 덜어질거고
보증금 대출이라도 받아서 나가

6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5
진짜 힘들겠다.. 이런 말 해도 되는 지 모르겠는데 내 경우엔 부모님 한 분 돌아가시고 나서 좀 숨통 트였던 거라.. 얼마나 힘들지 예상이 된다 ㅠ
6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솔직히 나도 그런 생각 조금 해봤엉....
6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5
난 맨날 들었어~ 넘 비참하고 죄스러워서 애써 생각하지ㅜ않으려 했지만은
우리도 임플란트 비싸서 야매로 집에서 수술하는 사람 불러다가 했는데
참 그 때 생각나고 안타깝다..

6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5
나도 자주해 속상하다 이런 생각하는 내가.. 그래도 내가 너무 힘들어서 죽을 거 같아
6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6
친척집이나 셋방같은거라도 있으면 거기로 주소이전해서 수급자 신청할수 있는데..
약값 절약되고 병원비도 거의 안들어서 수급자 되는게 진짜 좋거든 ㅜ 우린 큰아빠 돌아가시구 큰엄마가 주택소유중인데 아래층에 방하나 남는거 있어서 거기루 주소이전해서 수급자 신청함

6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1
부정수급을 당당하게도 적어놨네
6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6
음 큰엄마랑 월세 계약 맺고 월세도 주고 이사까지 해서 아빠혼자 거기 살고 난 고모집에서 살았는데 주소 분리 하려면 이렇게도 알아보라고 하는거야
6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7
나랑 나이 비슷하네ㅠ 나도 치과 갈 돈이 없어서 이 여러개 썩고 썩다가 너무 아파서 소금 물고 잇고 옥수수수염뿌리 시장에서 사다가 물고잇고ㅠ
밥먹다 부셔지고 나중엔 너무 아파서 내손으로 뽑고ㅠ 최근에야 임플란트햇어 거의 7년은 아팟던 이인데

6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8
힘들지 진짜 돈이 사람을 구질구질하게 만들어ㅜㅜ
6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0
진짜 힘들겠다…. 댓글들도 그렇고…
6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1
근데 치아는 수급자되도 지원 안되지않나ㅠ
6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6
임플란트 지원사업 하는곳 있어서 ㅜㅜ 도움은 될껄
국민건강보험에서 65세이상은 임플 2개
70퍼였나 머 지원해주고 그런거 있긴함

6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2
힘들겠다. 정말
수급자 진짜 조금 어떻게 조정하면 될수있긴하던데...

6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3
미친 나돈데 너무 공감된다... 한달벌고 한달살기ㅜㅜ
6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4
하루살이 인생임
6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6
난줄
6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7
우리힘내자..힘내자 힘내자..
6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8
우리 엄마도 어금니 하나 뽑은 거 임플란트 해야하는데 지금 못하고 있음.. 나도 너무 속상해 돈 때문에 부모님은 맨날 싸우는데 한달벌어서 한달 먹고 사니까 너무 힘들다 우리 부모님은 영끌할 돈도 없어……. 10만원도 없어서 전전긍긍했던 날도 있다 우리 다 같이 힘내자
6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9
할수있어 조금씩만 힘내보자 그러다보면 무던한날이 오지않겠어
6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0
부모돌보는 청년들을 위한 지원 사업있어
꼭 찾아봐

6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2
나도..그냥 죽고싶다
6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3
빚있어..?나도 아직빚있고가난하고 전세살이중인데 그래도 매년 점점나아지더라 ㅠㅜㅜ열심히벌ㅇ고모아야지..
6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1
아무리 힘들어도 그렇지 댓글에 부정수급 당당하게 적어놓고 .. 누군 못해서 안하는지 아나 ..
별개로 글쓴이 힘내자 좋은날 올거야 !!
힘든 다른 익들도 !!

6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6
우리엄마 암걸리고 짐되기 싫다고 병원비 많이 들어서
자살하셨는데 그때는 진짜 죽을만큼 힘들었지만 포기하지 말았으면 좋겠다

6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급 정병 터진 글에 위로해줘서 고마워 다들 ㅠㅠ
씻고왔더니 댓글이 더 달렸네 모두 힘내자... 힘내고 버티자 버티면 숨 돌리는 날이 오겠지

6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몸 똑같이 그린건데 무골반인가
3:21 l 조회 1
카톡 옾챗 잘아는사람..... 제발
3:21 l 조회 1
오래된 계좌 해지하는거 어때
3:20 l 조회 2
다들 렌즈 직경 몇이 찰떡이야???
3:20 l 조회 3
초록글 항문초음파 글 보면서 법공부하던거 생각나네
3:20 l 조회 4
어장남의 심리는
3:19 l 조회 4
나도 마운자로 맞을까? 168 63인데 3
3:17 l 조회 14
자소서 쓰는 중인데 현타온다
3:17 l 조회 9
아이패드 스타라이트 스그 머가 더 이쁨?
3:17 l 조회 3
편도결석 가글
3:17 l 조회 5
늙기 싫은 이유… 벙벙한 힙한 옷 입고싶음
3:14 l 조회 19
음 출근한지 3시간째 퇴근하고 싶다 ...1
3:14 l 조회 6
택배 어제 밤 8시에 대전이면 오늘 평택 올까?
3:14 l 조회 2
대장내시경할때 계란후라이 유부 우유 먹지말라는데 진짜야?
3:14 l 조회 5
21살 5개월동안 성형시술에 530.. 3
3:14 l 조회 29
"저 잘리면 책임 지실 거예요?" 이 말 들으면 어떻게 대처할거야?
3:13 l 조회 17
재산의 몇프로 주식에투자해?1
3:13 l 조회 5
공기업 기계로 들어갔는데 입사 2달만에 사무로 업무가 바뀔수가있어..?
3:13 l 조회 13
무슨 성적증명서 떼는게 4천원이여;; 3
3:11 l 조회 67
헬스케어 산업 문과는 취업 힘들어?? 문과직1
3:11 l 조회 10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