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괜찮다고 했는데 많이 지쳤었나봐
거의 상대가 내 쪽으로 와줬어서 고마운 마음 표현하고 내가 뭐든 더 내려했어
나도 자주 갔는데 일 끝나면 새벽이라 상대가 그게 더 자기가 불편하다고 자기가 온댔어..
헤어진 당일에 난 모르고 있었는데 오늘은 자기 쪽에서 밥 먹재 그래서 내가 갔는데
밥 먹다가 헤어지자고 하더라 그리고 다 먹고 하는 말이
잘가고 마지막 만남까지 내가 너쪽으로 가면 비참 할 거 같다고 이번엔 너가 와주는게 맞다고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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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한테 7cm 깊이로 찔렸다는 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