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사초반 부터 걍 계속 갈리면서 일하고
내가 일을 못하니까 야근을 하는 거라고 세뇌를 하다가
일주일 동안 12시 퇴근 + 주말 출근한게 9월이였는데 ..
지금더 개촉박한 프로젝트 맡아서
일주일 내내 야근하고 주말에 재택으로 12시간 이상씩 일하니까 걍 눈물나고 서럽다 차라리 내가 잘 해냈으면 좋겠는데 걍 스트레스만 받고 몸도 아프고 걍 죽고싶음 진짜
다들 이정도는 그냥 참고 살아? 내가 너무 나약한거겎지
| 이 글은 6개월 전 (2025/11/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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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초반 부터 걍 계속 갈리면서 일하고 내가 일을 못하니까 야근을 하는 거라고 세뇌를 하다가 일주일 동안 12시 퇴근 + 주말 출근한게 9월이였는데 .. 지금더 개촉박한 프로젝트 맡아서 일주일 내내 야근하고 주말에 재택으로 12시간 이상씩 일하니까 걍 눈물나고 서럽다 차라리 내가 잘 해냈으면 좋겠는데 걍 스트레스만 받고 몸도 아프고 걍 죽고싶음 진짜 다들 이정도는 그냥 참고 살아? 내가 너무 나약한거겎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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