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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82
엄마가 원래 전업주부였다가 아빠랑 이혼을 하게 됐어(아직 소송중이고 가정폭력 때문에) 그래서 돈 벌려고 최근에 알바를 시작하셨었는데 주 3일 출근이고 일 한지 한 달도 안 됐는데 계속 힘들다, 어렵다,다른 일 알아볼 거다, 매일 실수해서 죄송하다하기도 싫다 이러더니 출근 당일 날 법원 갔었다가 너무 길어져서 결국 늦어서 못갈 거 같다 통보하고 바로 관둠...
우리 엄마지만 너무 이해가 안 됨 한 달도 안 해보고 힘들다고 쉽게 포기할 거면 혼자 경제력없이 어떻게 살아갈까 걱정되고 한심한데 내가 너무 쉽게 관두는 거 아니냐하니까 되려 나한테 화를 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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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진짜 돈 떨어지고 절박해지면 하게 되실걸..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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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랑 언니가 자꾸 뭐 내주고 하니까 별 걱정이 없는 건지.. 경력도 없으면서 한 달도 안 해보고 저러니까 갑갑해ㅠㅠ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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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기댈구석있으니까 대충 사시는듯 난 마음도 힘든데!!!! 이런거일수도... 진짜 커서보면 다들 크게 성숙하진 못한거같음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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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아빠한테 똑같이 맞고 힘들었는데 엄마는 자기만 힘들다 생각하는 거 같애... 하ㅜㅜ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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