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익입장에서
속마음 터놓고 까보면
누가뭐라하든
내여자라 생각한 사람만큼은 레이디퍼스트고
호구되어도 상관없고(나를 사랑해주고, 내 여자라 생각되면 흔히 말하는 퐁퐁같은은거되어도 상관없음. 미안 적절한 용어가 생각이 안나네)
그렇다고 가부장적인건 ㄴㄴ
힘든거나 이런거 다 걍 내가 하고싶어 그냥 내사람은 곱게 온실 속 화초처럼 지냈음하는거?
근데 이거자체가 어떻게보면 부담될수있으니까 티안나게 알잘딱으로 잘 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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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익입장에서 속마음 터놓고 까보면 누가뭐라하든 내여자라 생각한 사람만큼은 레이디퍼스트고 호구되어도 상관없고(나를 사랑해주고, 내 여자라 생각되면 흔히 말하는 퐁퐁같은은거되어도 상관없음. 미안 적절한 용어가 생각이 안나네) 그렇다고 가부장적인건 ㄴㄴ 힘든거나 이런거 다 걍 내가 하고싶어 그냥 내사람은 곱게 온실 속 화초처럼 지냈음하는거? 근데 이거자체가 어떻게보면 부담될수있으니까 티안나게 알잘딱으로 잘 하고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