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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759
애를 노후 수단으로 생각하네 싶어도 미래 생각하면 부모에게도 자식한테도 그게 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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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리고 걍 애 자라는데도 다 해줄수잇는가 아니면 두명이상낳는게 나을수동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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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외동은 지옥이야
없는 거 다 끌어모아서 애 둘 돈독하게 잘 키우는 게 나음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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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이유 궁금해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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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형제자매가 사이 좋다는 전제하에
부모 늙어서 생활비랑 병원비 낼 때 부담도 적고 자차 태워서 통원 할 때도 교대로 하면 되니까 덜 피곤함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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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근데 외동은? 오로지 혼자 다 해야 함 내 얘기임 하루하루 자살충동 들음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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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진심 자식이 무슨 고생이냐....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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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맞음 나이 먹어서 애들끼리 n빵 안하면 힘들어 한명 올인해서 키우나 반띵해서 둘 키우나 결과물은 비슷비슷하고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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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외숙모네 형제 둘이 수술비 반으로 냈다는 소식 듣고 부러워서 하루종일 울었음 내 신세가 너무 처참해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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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힘내라는 말밖에 할 수가 없네... 힘내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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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흠..설득되네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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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제일 베스트는 딩크지 비혼이거나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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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엥..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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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흙수저는 자식 안 낳는 게 제일 베스트라고
애 낳고 싶으면 차선으로 최소 둘은 낳으라는 거고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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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찢어지게 가난한거 아님 난 그렇게 생각 안해서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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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4에게
너 흙수저 아니지 ㅎㅎ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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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글쓴이에게
흙수저의 기준이 뭔데 ㅎㅎ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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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4에게
우리집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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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글쓴이에게
응 그래..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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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4에게
수급자 기준도 되니까 가세용~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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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글쓴이에게
그래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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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ㅇㅈ외동은 혼자 다 짊어져야한다. 잘사는집은 재산을 혼자 갖는거겠지만 흙수저집은 빚과 병원비 생활비 노후를 혼자 버텨야됨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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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게다가 보통 부모는 엄빠해서 2명임. 흙수저는 더 잘 아픔. 환경때문에. 엄빠 2명다 살아있는데 아프면 자식이 답없어짐.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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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말이 한부모였으면 나아졌을까 싶은 생각도 듦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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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난진짜 구구절절 네 말이 다 맞다고 본다. 솔직히 윗댓도 그렇고 쓰니말 틀리다고 하는애들은 안 겪어봐서 그럼 진짜ㅋㅋ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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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이모네 부부 자식만 5명이고 애들도 알아서 학비벌어 학교다녔는데 이모가 지금 용돈도 엄청 많이 받는다고 자랑하더라.. 병원비도 5명이서 나눠내고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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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돈 없는데 애 낳을 거면 이정도는 해야지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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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3명이부터는 곱절이라서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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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노후수단으로 낳음당할애들이 불쌍하네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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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ㅇㅈ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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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한 사람이 다 큰 성인 두명 건사하는거면 힘들지...쓰니맘 이해함..난 동생있는데도 부모님 노후 책임질거 생각하면 걱정됨ㅋㅋㅋ병원비가 진짜...올해 엄마아빠 병원비만 2천 나온듯 다 빚이야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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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버티다 진짜 못해먹겠으면 분가하고 걍 의료수급 받게 하려고 될지 모르겠지만 기수급자면 기준 되지 않으려나 싶네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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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혹시 부모님 행동 답답하진 않아?? 나는 저 병원비 반 이상이 아빠 임플란트 값인데 제발 좀 찾아보고 좋은곳으로 가라고 하고 병원도 찾아줬는데도 멀리 나가기 귀찮다고 아파트 상가에서 천만원+a주고 하더니 일년만에 다 망가져서 다시함ㅋㅋㅋ그런거 보면 솔직히 왜 가난한지 알것같음...ㅠ...ㅋㅋㅋ이상한데서 천원 아끼고 진짜 큰돈은 낭비해...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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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우리는 검진도 안 받으려고 함 치아도 다 썩어서 잇몸 망가졌는데 치료비 무섭다고 안가 환장함 ㅋㅋㅋ 잇몸 안에 있는 뼈라고 해야하나 그게 다 녹아서 임플란트도 어려워가지고 그냥 뽑음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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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우리 아빠도 치아 개판인데 양치도 안함ㅋㅋㅋ하루에 한 번 하는듯..엄마는 매일 이 시리다고 냉장고에 들어간음식은 아예 못먹는정도인데 병원 무섭다고 죽어도 안가고ㅋㅋㅋㅋ하 진짜 찐친들한테도 말 못하고 답답하다...이게 아무리 화나고 막막해도 남들 말처럼 부모랑 확 연 끊고 그럴수가 없더라ㅋㅋㅋ차라리 부모면 모를까 돈 없는거 빼고 화목함ㅎ...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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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8에게
어디 털어둘 곳 없으니 오늘같이 쌓이던 게 갑자기 한방에 다 터지면 너무 힘들음 예민해지고 감정적으로 변하고 티라노사우르스 되고 싶음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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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나이대가 어떤지 모르겠는데
65세이상은 치과 임플란트비
건보공단서 70% 지원해주는데 ㅜㅜ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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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6에게
아직 만나이 60세임 ㅠㅠ 틀니값이라도 받고 싶네...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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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글쓴이에게
에휴.. 솔직히 취집이니 머니 욕해도 이모네 큰언니처럼 돈많은 사람 만나던가,
돈 100만원이 전재산인 친구도 회사서 만나서 결혼하자고 남자쪽에서 그래서 나 홀어머니 모시고 살아야하고 어쩌구 단돈백만원밖에 없다고 하니까 집안이 잘살아서 바로 집하나 해준다 하고 엄마도 걱정말라 그랬다더라..

이런거 보면 걍 그런 운이 들어오는 사람이 있나봐 남들이욕해도 걍 결혼 잘하면 장땡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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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6에게
우리 아빠도 만 61세ㅋㅋㅋ큐ㅠㅠ근데 백수라 뭐 지원도 못받고 돈도없고..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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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아 관리를 하라고 양치하라고 !! 임플라트 틀이니하면 뭐해 자기전에 하...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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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아... 부모님 노후를 내가 감당해야된다는걸 생각 못했네 피가 마르는 기분이다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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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부모님 근로 능력 상실하는 순간 시작이야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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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근데 어느정도 맞말같은게 나중에 병원비같은거 자식 많으면 나눠서 내기 딱 좋음…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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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제일 부러움 진짜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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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부잣집 아니고선 외동은 생각보다 득보단 실같음…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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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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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정 없으면 그랬겠지 근데 20대 후반까지 사랑 받으면서 컸는데 어떻게 단번에 끊음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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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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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너는 꼭 성공해 부모 후회하도록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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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나도 예전엔 하나로도 벅차다고 생각했는데 다자녀 두명으로 바뀐거보고 생각 좀 달라짐... 어짜피 낳을거면 둘이 나은듯 자녀입장에서도 의지할사람 하나 있는게 낫지않나 싶고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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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222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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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ㅜ 댓들 다 좀 슬픔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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