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출국장에서 만난 김 코치는 "아직 선수들을 제대로 볼 기회가 없었는데, 일본에 가서 정식으로 인사해야 할 것 같다"며 "나를 불러준 KIA 구단에 감사하다. 내가 필요하기 때문에 연락을 주셨다고 생각해서 (KIA의 제안을) 흔쾌히 받아들였다"고 밝혔다.
또 김 코치는 "일단 KIA는 팀 자체도 좋고, 또 팀에 좋은 선수가 많다. 올해는 좀 아쉬운 성적을 냈지만, 또 다시 할 수 있는 전력이라고 생각한다"며 "이범호 감독님을 처음 모시는데, 스트레스를 덜 받으실 수 있도록 내가 한 발이라도 더 움직여야 할 것 같다"고 덧붙였다.
또 김 코치는 "일단 KIA는 팀 자체도 좋고, 또 팀에 좋은 선수가 많다. 올해는 좀 아쉬운 성적을 냈지만, 또 다시 할 수 있는 전력이라고 생각한다"며 "이범호 감독님을 처음 모시는데, 스트레스를 덜 받으실 수 있도록 내가 한 발이라도 더 움직여야 할 것 같다"고 덧붙였다.
김 코치는 "이번 마무리캠프에 어린 투수들이 많이 가니까 자신을 믿고 던질 수 있게끔 만들어주고 싶다"며 "선수들이 운동장에서 즐겁게 편하게 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얘기했다.
김 코치는 "스케줄이 빡빡하다는 건 그만큼 많이 훈련할 수 있다는 것이다. 선수들이 자신감을 얻는 시간이 됐으면 좋겠다"며 "제구력, 첫 번째 변화구 등을 신경 쓰면 좀 더 완성도 높은 투구를 할 수 있고, 1군에서 경쟁력을 보여줄 수 있을 것이다. 이번 마무리캠프에서 선수들에게 그 부분을 강조할 생각"이라고 말했다.
이어 "내 장점은 선수들과 편하게 소통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코치가 편해야 선수들도 고민이 있거나 잘 안 풀릴 때 (코치에게) 편하게 다가올 수 있다. 지금은 선수들을 아예 모르는 상황이라 신뢰를 쌓아야 하지 않을까 싶다"며 "불펜코치인 만큼 준비하는 과정에서 나만의 노하우도 선수들에게 알려주려고 한다. 선수들과 좀 더 가까워지고 싶다"고 덧붙였다.
이어 "내 장점은 선수들과 편하게 소통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코치가 편해야 선수들도 고민이 있거나 잘 안 풀릴 때 (코치에게) 편하게 다가올 수 있다. 지금은 선수들을 아예 모르는 상황이라 신뢰를 쌓아야 하지 않을까 싶다"며 "불펜코치인 만큼 준비하는 과정에서 나만의 노하우도 선수들에게 알려주려고 한다. 선수들과 좀 더 가까워지고 싶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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