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고민(성고민X)
그게 알바 면접을 볼 건데 사실 많이 긴장돼;;알바를 하는 거 자체는 문제가 없어, 일이 좀 힘들어도 배우고 열심히 하려 노력하는 거라 생각해서..ㅡ
그런데 내가 지금 가장 걱정되는 게.. 또 알바 하다 잘리면 어떡하지 하는 생각에;
저번에.. 편의점 꽤 일이 많고 바쁜 곳에서 일하고, 내가 초보라서 일이 서툴고 시원치 못한다고 그런 식으로 잘렸거든,,,
그게 자꾸 생각나니까 또 트라우마 된 것 같아;
나는 사실 다 처음이라 그리 능숙하게 잘하진 못하긴 했던 것 같아....
그래도 포스기 사용법을 알바 하기 며칠 전부터 영상 보면서 공부하고, 매뉴얼 보면서 편의점 일들 하나씩 다 배우면서 해 나가고.........
나름 뭐 배우면서 일 열심히 했었다는 얘기인데 왠지 변명 같아져서 싫어지네;;
그런데,,, 그렇게 열심히 했어도 마음에 거슬리면 결국 그렇게 가차 없이 바로 자르는 게 너무 무서워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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