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64834971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KIA 롯데 한화 키움 메이플스토리 이성 사랑방 만화/애니 LG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912
그게 알바 면접을 볼 건데 사실 많이 긴장돼;;

알바를 하는 거 자체는 문제가 없어, 일이 좀 힘들어도 배우고 열심히 하려 노력하는 거라 생각해서..ㅡ

그런데 내가 지금 가장 걱정되는 게.. 또 알바 하다 잘리면 어떡하지 하는 생각에;


저번에.. 편의점 꽤 일이 많고 바쁜 곳에서 일하고, 내가 초보라서 일이 서툴고 시원치 못한다고 그런 식으로 잘렸거든,,,

그게 자꾸 생각나니까 또 트라우마 된 것 같아;

나는 사실 다 처음이라 그리 능숙하게 잘하진 못하긴 했던 것 같아....


그래도 포스기 사용법을 알바 하기 며칠 전부터 영상 보면서 공부하고, 매뉴얼 보면서 편의점 일들 하나씩 다 배우면서 해 나가고.........

나름 뭐 배우면서 일 열심히 했었다는 얘기인데 왠지 변명 같아져서 싫어지네;;


그런데,,, 그렇게 열심히 했어도 마음에 거슬리면 결국 그렇게 가차 없이 바로 자르는 게 너무 무서워져서;;;
대표 사진
익인1
보통 안 잘리고 하겠다고 한 기간만큼은 일하지 않나…? 난 저번에 편의점에서 ㅠ 미자한테 담배팔아가지고 ㅠ 8개월정도 일하고 잘림
5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안 잘리려고 열심히 일했는데도 위에 쓴 듯이 성가시다고 잘렸어;
5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
그럼 그냥 거기 사장님들이 이상한거가틈 보통은 첨에 좀 실수해도 이해해주고 기다려주지 회사도 그렇고
5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본가에서 살면서 (돈모으기)vs (저축하기)독립해서2
12.02 13:55 l 조회 199
뭐라말하지....2
12.01 14:13 l 조회 234
친구 애인이 곧 헤어질거라고 플러팅했는데1
11.30 18:14 l 조회 173
한 번씩 가난한 집안 탓이라는 게 울컥할 땐 어떡해야함9
11.30 00:34 l 조회 329
다른거 필요없고,내 고민거리 한번 깊숙이 들어줄사람 필요해1
11.29 14:43 l 조회 220
친한 언니 결혼식 축의금 고민..! 5
11.27 13:40 l 조회 134
하 스트레스받아
11.26 10:40 l 조회 116
밖에서 상한 기분을 가족에게 화풀이3
11.26 03:10 l 조회 158
25살은 친구 어디가서 사귀나1
11.25 23:52 l 조회 150 l 추천 1
자기만의 스타일, 화장법 찾은 사람이 부러워4
11.25 21:30 l 조회 159
자취 고민중인데, 현실적으로 힘드네3
11.25 21:08 l 조회 195
일하고 있는 캥거루족은 부모님께 생활비 얼마나 드려?2
11.25 20:56 l 조회 177
견적서라는게 원래 시간이 좀 걸리는거야?3
11.24 21:19 l 조회 120
내가 이기적인건가.. 4
11.24 11:44 l 조회 133
요즘들어 20대 후반~30대 초반 여성분들에게 죄책감이 듬....26
11.23 18:34 l 조회 1194
30대 후반 남자로서 생각하는 요새 20대 남자 정치성향은 진짜6
11.23 14:11 l 조회 248
대타로 알바나갔는데 잠깐..2
11.22 22:49 l 조회 181
나 좀 꼰대같은지 평가좀 해줄수있어? 여기서 비교적 나이가 있는 88년생 37살이긴 한데...11
11.22 14:14 l 조회 294
20대후반 It업계 직장인 노트북 추천해주세요
11.22 12:52 l 조회 92
여자들한테 미움 안받는 익들 팁 있어? 11
11.21 23:53 l 조회 201


처음이전891011121314다음
고민(성고민X)
일상
이슈
연예
1: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