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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870
그게 알바 면접을 볼 건데 사실 많이 긴장돼;;

알바를 하는 거 자체는 문제가 없어, 일이 좀 힘들어도 배우고 열심히 하려 노력하는 거라 생각해서..ㅡ

그런데 내가 지금 가장 걱정되는 게.. 또 알바 하다 잘리면 어떡하지 하는 생각에;


저번에.. 편의점 꽤 일이 많고 바쁜 곳에서 일하고, 내가 초보라서 일이 서툴고 시원치 못한다고 그런 식으로 잘렸거든,,,

그게 자꾸 생각나니까 또 트라우마 된 것 같아;

나는 사실 다 처음이라 그리 능숙하게 잘하진 못하긴 했던 것 같아....


그래도 포스기 사용법을 알바 하기 며칠 전부터 영상 보면서 공부하고, 매뉴얼 보면서 편의점 일들 하나씩 다 배우면서 해 나가고.........

나름 뭐 배우면서 일 열심히 했었다는 얘기인데 왠지 변명 같아져서 싫어지네;;


그런데,,, 그렇게 열심히 했어도 마음에 거슬리면 결국 그렇게 가차 없이 바로 자르는 게 너무 무서워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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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보통 안 잘리고 하겠다고 한 기간만큼은 일하지 않나…? 난 저번에 편의점에서 ㅠ 미자한테 담배팔아가지고 ㅠ 8개월정도 일하고 잘림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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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안 잘리려고 열심히 일했는데도 위에 쓴 듯이 성가시다고 잘렸어;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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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럼 그냥 거기 사장님들이 이상한거가틈 보통은 첨에 좀 실수해도 이해해주고 기다려주지 회사도 그렇고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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