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맨날 나 돈 없고 미래가 걱정되고.. 이런 말하면 난 야야 괜찮아~ 이러면서 긍정적인 말 엄청 해줬는데 거주중인 집 + 전세 받는 집 이렇게 두채있네......... 뭔가 배신감? 현타?ㅋㅋㅋㅋㅋ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