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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에 그냥 서로의 페이지가 있어ㅋㅋㅋㅋㅋ 박경완 문서에 김원형과의 관계ㅋㅋㅋㅋㅋ
고졸 연고지명 우선계약 절차로 입단한 김원형과 달리 박경완은 신고선수로 쌍방울 유니폼을 입었는데 당시 김원형 덕에 박경완이 입단할 수 있었던 것은 유명한 일화. 동기들과 원광대 진학을 모색하다가 대학 진학 약속이 무산되면서 박경완의 신분이 졸지에 붕 떠버졌고 김원형이 "경완이가 꼭 필요하다"고 구단에 읍소한 끝에 팀의 일원이 될 수 있었다. 박경완이 쌍방울로 갈 수 있었던 것은 팀내 최고 유망주의 친구라서 볼 받아주고, 말동무 해달라는 팀의 뜻이 컸다고 한다.
박경완이 부자 구단 현대 유니콘스로 트레이드되면서 두 사람은 잠시 헤어지게 된다. 이후 박경완이 타석에 들어서자 쌍방울 벤치에서 빈볼 사인이 났음에도 차마 빈볼을 던질 수 없어 위협구만 연거푸 던지다 퇴장당한 사건은 두 사람의 깊은 우정을 보여준다
2022년 8월 22일 KBO 40주년 레전드 올스타 40인 : 성실함의 대명사 부문에서 순위 23위로 레전드 40인에 선정되었고, 2022년 9월 18일 SSG 랜더스와 두산 베어스와의 홈경기 클리닝 타임에서 시상식이 진행됐다. 김원형 감독이 박경완 코치에게 기념 트로피를 건내주면서 오랜만에 재회하게 되었다. 김원형 감독의 인터뷰에 따르면 원래는 민경삼 대표이사가 기념액자와 트로피를 전달할 예정이었으나, 김원형 감독이 박경완 코치에게 직접 트로피를 전달하고 싶다고 구단에 요청했다고 한다.
야선 둘이 와이리 애틋해
궁금한서람 찾아봐바 재밌어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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