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팁한테 번호 따고 티키타카하다가 상대방 관심사가 독일어고 나도 독어 읽기는 할 줄 알아서 발음 교정해달라고 부탁했어. 상대방이 그러면 녹음파일 주면 자기가 교정해주겠다고해서 내가 녹음하고 파일 보냈어. 보내고나서 하루지나고 그날 저녁에 수정사항 해주겠다고 답장왔는데, 저녁까지도 안와서 내가 무리하지말고 천천히 하라고 했어. 그 뒤로 2일 지났는데도 아직까지도 안오네...
원래 이렇게 느려 행동이? 아니면 내가 싫은데 예의 있는 척 한건가? 자기가 언제든지 물어봐도 된다고 해서 한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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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 시험 감독해봤는데 ㄹㅇ 찐이더라 그분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