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 설명 하면 내가 속한 본부에 다른 팀 상사분이 결혼하는데 우리 본부 전체에 청첩장 돌리러 오심
나는 입사한지 얼마 안되고 겹치는 업무도 없어서 종종 인사만 한 사인데, 청첩장 주시면서 다 돌리는거니깐 부담갖지말고 받기만 해달라고 해서
축하합니다 하고 받았는데 나중에 보니깐 계좌번호가 없음;;
주위에 친한 분들한테 물어보니, 본부에 누구는 주고 안주고 나누기 애매해서 좀 친분있는 사람들한테는 계좌있는 청첩장 돌리고
나와 같은 부류(?) 분들한테는 부담 가지지 말라고 없는거 돌렸다는데 진짜 디테일 하시다..
내가 첫회사라 모르는건가, 원래 이렇게 하는거야..?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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