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 대비 최고의 효율을 낸 자원은 SSG 베테랑 노경은(41)이다. 노경은은 2025시즌을 앞두고 SSG와 2+1년 25억 원에 사인했다. SSG 필승조의 핵심 역할을 한 그는 77경기(80이닝)에 출전해 3승6패3세이브35홀드 ERA 2.14를 기록했다.
2024시즌에 38홀드를 기록하며 홀드왕에 올랐던 노경은은 올해도 35홀드로 2년 연속 홀드왕을 차지했다. 2023년(30홀드)부터 3년 연속 30홀드를 기록했고, 3년 연속 80이닝을 소화하기도 했다. 최고의 가성비를 내며 SSG의 가을야구 진출을 이끈 ‘효자’ FA 자원이었다.
노갱은..진짜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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