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자주 하는 생각이 나는 왜 살까? 인데 철학적인 거라기 보다는 삶에 의미도 목표도 없는데 생이 너무 길게 느껴짐…
이미 취업까지 다 이루고 나니까 더더욱 그래
규칙적인 생활 깨보려고 여행도 독서도 운동도 취미생활 많이 해봤는데 이젠 이런 것도 나한테 별 즐거움을 못 주는 것 같아
지금도 살기 너무 귀찮은데 숨 붙어있으니까 사는 느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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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자주 하는 생각이 나는 왜 살까? 인데 철학적인 거라기 보다는 삶에 의미도 목표도 없는데 생이 너무 길게 느껴짐… 이미 취업까지 다 이루고 나니까 더더욱 그래 규칙적인 생활 깨보려고 여행도 독서도 운동도 취미생활 많이 해봤는데 이젠 이런 것도 나한테 별 즐거움을 못 주는 것 같아 지금도 살기 너무 귀찮은데 숨 붙어있으니까 사는 느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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