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장난으로 디스하고 조롱하는 재미로 만나는 무리였는데 이제 웃기지도 않음...레파토리도 똑같고ㅠ반응하기도 귀찮아 나이먹을수록 기가 빨려 친구끼리는 역시 적당히 배려하고 말 곱게 해야 서로 기분나쁠 일 없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