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도 그렇고 사랑하는 사람 없대 사랑하는 감정도 모르겠고 그냥 자기 바운더리 안에 있는 사람이면 다 짜증난대(?) 내가봤을땐 걱정고 사랑이거든 분명? 근데 저기는 걱정이 아니라 자기 말대로 안해서 짜증난대 나도 사랑안한대 공감을 왜하는지 모르겠대 이런 얘기하는 와중에도 나한테 계속 피곤하다 얘기하기 싫다 이래 근데 권태기도 아니고 헤어지는 것도 싫대 걍 ㄹㅇ 진짜 저렇게 태어난 사람이야 도저히 이해가 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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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도 그렇고 사랑하는 사람 없대 사랑하는 감정도 모르겠고 그냥 자기 바운더리 안에 있는 사람이면 다 짜증난대(?) 내가봤을땐 걱정고 사랑이거든 분명? 근데 저기는 걱정이 아니라 자기 말대로 안해서 짜증난대 나도 사랑안한대 공감을 왜하는지 모르겠대 이런 얘기하는 와중에도 나한테 계속 피곤하다 얘기하기 싫다 이래 근데 권태기도 아니고 헤어지는 것도 싫대 걍 ㄹㅇ 진짜 저렇게 태어난 사람이야 도저히 이해가 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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