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핵실험장으로 유명한 풍계리래
거기 살았던 탈북민이 증언함 남편직장땜에 따라갔다가 너무 오지여서 다시 평양으로 돌아가서 주말부부처럼 살았는데 알고보니 남편 직업이 핵개발하는 연구원이었고 결국 암으로 사망했는데 결혼허락받을때도 집에서 남편 직업땜에 반대했는데 이분이 그때는 방사능 위험성을 잘못느꼈대 여튼 1980년대부터 풍계리에 군사시설 들어오고 핵실험땜에 하루가 멀다하고 포탄소리가 끊이지않았는데 어느날 창문 열어보니 새들이 떼죽음당하고 물고기들도 배 뒤집고 죽어있더래 산에 널린게 송이버섯이었는데 싹 사라지고 풍계리에서 암환자 엄청 늘어났는데 북한이라 치료도 못받고 이게 귀신병인가싶어 무당 찾아가서 귀신아 물럿거라 굿을 했대;
김씨왕조가 아주 자연 다 뿌셔먹는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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