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수술할때 전신마취해봤고 인터넷에서 기억력 감퇴 올 수 있다는거 봐서 뭔지는 아는데.. 엄마가 몇달전에 무릎 수술 하면서 마취한 것 때문인지 뭔지 기억력이 너무 안 좋아졌어
원래도 가끔 깜빡깜빡하거나 흘려듣긴 했지만
그제 물어본걸 어제, 오늘 또 물어보고 어떨땐 다시 말해주면 아아 맞다 뭐뭐한다 했었지? 그러지만 어떨땐 진짜 처음 듣는 소식인것처럼 반응하고.. 저저번주에도 엄마가 등기 올거니까 받으래서 받고 그 날 저녁에 내가 줬었는데 방금 갑자기 등기 너가 받았었다는데 어딨냐 나는 받은적이 없다 하고 나 잡도리중임… 진짜 기억력에 문제 있는거 아니냐고 하면 이제 치매환자 만드냐고 화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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