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에 상무 합격자 발표 나와서 내년 4월에 입대하면
26시즌 통으로 못 던지겠네 남은 투수들 완전 갈리겠다
윤영철은 끝내 돌아오지 못했다. 지난 9월 4일 일본 요코하마 미나미 공제병원에서 왼쪽 팔꿈치 내측 측부인대 재건술(토미존 수술)을 진행했다. 재활과 회복 기간 등을 고려했을 때 2026시즌 내 복귀도 쉽지 않은 상황이다.
아직 군 문제를 해결하지 못한 윤영철은 국군체육부대(상무 야구단)에 지원한 상황이다. 최종 합격 여부는 12월에 나올 것으로 보인다.
윤영철은 "재활하면서 겨울을 보낼 것 같고, 몸도 다시 만들어야 한다. 겨울이 지나가면 내년 초 캐치볼도 다시 시작해야 한다"며 "상무를 지원한 상황이다. 합격할지는 모르겠지만, 군 문제도 빨리 해결할 수 있으면 좋다. (입대하면) 길게는 2~3년이 걸릴 수 있지만, 군 문제까지 해결한다고 생각하고 처음부터 준비하려고 한다"고 얘기했다.
윤영철은 "재활하면서 겨울을 보낼 것 같고, 몸도 다시 만들어야 한다. 겨울이 지나가면 내년 초 캐치볼도 다시 시작해야 한다"며 "상무를 지원한 상황이다. 합격할지는 모르겠지만, 군 문제도 빨리 해결할 수 있으면 좋다. (입대하면) 길게는 2~3년이 걸릴 수 있지만, 군 문제까지 해결한다고 생각하고 처음부터 준비하려고 한다"고 얘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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