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이 빨리 죽어야 나랑 엄마의 지옥이 끝날텐데...... 도박으로 탕진해서 빚 갚게하고 이런 거는 아님. 근데 엄마를 정말 고막이 터질 정도로 때렸었어.
그리고 이혼하면서 장녀인 나한테 친권자를 고르게 하면서 네 선택에 책임을 지라고 했어. 난 당시에 겨우 17살이었음.
그리고 지금까지도 본인 사업에 날 끌어들여서 일 시키는데, 주변에도 폭력을 휘두르기 일쑤임. 본인 말론 여자는 안 때린대 하지만 남직원이면 패서 가르치겠대ㅋㅋㅋㅋ
몇 번이나 퇴사하려고 해봤지만 그 때마다 내가 퇴사 무를 때까지 전화해서 괴롭히고 가스라이팅 했었음. 최악은 아닐지도 몰라 하지만 더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인생을 이 사람이 방해하고 있어. 살아있는 동안엔 계속 그러겠지.
근데 참 오래도 사신다 당신이 죽어야 내 지옥이 끝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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