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까진 '네가 ~하면 되는거 아냐?' 이런식으로 말하더라 내 의지 문제였으면 벌써 나았겠지 다리 부러진 사람한테 뛰라고 하는거랑 똑같음 근데 이것도 걸려본 사람만 알지 하긴 나조차도 내가 이해가 안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