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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465
나랑 동생이 나이차이 좀 나기도하고 나는 진짜 아껴쓴편이라 비교는 못하겠더라고...
한달용돈 50에 알바로 30~40벌어서 한달에 80~90 받는셈이거든 동생이!
넉넉하진 않아도 부족한 편은 아니라고보는데..학교 매일가는거 아니고 교재는 다 사줌
수도권아니고 교통비는 한달 5만원도 안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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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통학? 자취?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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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통학!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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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 자취하는데 밥 다 배달시켜먹거든 근데도 90~100 쓰는데 너 동생 용돈 80인건 통학인거 감안해도 완전 여유로운건데..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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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치,, 나도 아무리 나랑 나이차이난다해도 세상물정 모르는 사람이 아닌데ㅎㅎ
내동생 술먹고 꾸미는거 좋아하는 애긴한데 아 좀 갑자기 노답이라 생각됨ㅋㅋㅋ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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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안 부족함 여유롭게 쓰는 거임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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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그정도야? 엄마도 다 따졌을때 교재는 다 사주고 교통비도 4만원대 나오는거 생각해서 저정도로 주고 한건데... 내동생이 좀... 안아끼는스타일은 맞네ㅋㅋ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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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월세 전기세 가스비 관리비에 용돈 받자마자 -50 까여서 실생활비 40밖에 안 되는 것도 아니고 요리 포기한 자취생처럼 세끼 배달 시켜먹는 것도 아니고 순수 유흥비자너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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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쪼들리게 살아라는것도 아니었고 밥먹고 커피사마실정도는 충분히 된다생각했는데.. 지가 월세를 낼게있나 뭐 다른고정지출비 나갈게 있나..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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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충분함 ㄹㅇ로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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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충분한 정도구나... ㅇㅋ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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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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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그정도구낰ㅋㅋ 내동생이 좀.. 헤픈스타일이네 노는거 좋아하고 약속 안빠지고 다 가고 그러니까ㅎ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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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술마시고 꾸미는거 좋아하면 그정도 쓰는 애들 많음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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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술마시고 꾸미는거 좋아하는데도 저거에서 부족한 정도면 반성해야되낰ㅋㅋ 하 좀 답안나오네 얘 갑자기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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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근데 많이쓰긴 하는건데 돈 더달라하는것도 아니고 30은 본인이 알바해서 충당하니까 부모도 아니고 언니가 할말은 없다고 생각함..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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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앗 남동생이라 내가 누나인 입장이고 이미 많이 빌려서 하는말이었어ㅋㅋㅋㅋㅋ 진짜 헤픈건지..아님 좀 부족한거라 부모님한테 얘기함 해봐야되나 싶었어
막 형편이 찢어지게 가난한건 아니지만 넉넉해서 부자도 아니라서 충분히 저정도면 될거라 생각하고 주고있던거였는데 저정도면 요즘 부족한건가 했었엉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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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연애하고 꾸미는거좋아하는 편+본가 이런 조건에서 대학다니면서 달에 110씩 씀.... 뭐 명품 사는것도 아냐 술자리 몇번가고 +데이트비용+네일받고 이러면 후딱쓰더라고....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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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연애는 안하는데 술자리 빠짐없이 참석, 회식 다 참석, 꾸미는거 좋아함이라 본가에서 통학해도 유흥비가 많이 나가는거같음ㅇㅇ 남자애라 자잘한 지출은 없는데 옷은 오지게 사재껴섴ㅋㅋㅋ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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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통학이면 ㄹㅇ괜찮은디 꾸미고 노는 거 좋아하나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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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음ㅋㅋㅋㅋㅋ바로아네... 진심 매일이 술약 밥약 회식 옷도 뭐 거의 뷰티유튜버셔 뭔 씨딩오듯이 택배가 옴ㅋㅋㅋㅋㅋㅋ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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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옷값일듯 ㅋㅋㅋㅋㅋ 요새 옷 겁나 비싸서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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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술값밥값옷값이 8할인듯ㅋㅋㅋㅋ 옷 겁나비싸긴해 근데 사는거 다 보세라 진심 누나 이 옷 괜찮나 하면서 들고오는데 싹다 치워주고싶더랔ㅋㅋㅋ하;;ㅋㅋㅋㅋㅋㅋㅋ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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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자취하는거 아니면 진짜 개충분임 밥값이 비싼건디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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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근데 생각해보니까 자취를 안하는데 밥을 다 밖에서 사먹음ㅋㅋㅋㅋㅋㅋㅋㅇㄴ 월세안나가는 자취생 이거랑 다를게 없넼ㅋㅋㅋ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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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부족하면 자기가 더 벌지. 요즘은 어떤지 모르지만 나랑 내 친구들은 알바 두 탕씩 뛰면서 여행경비, 술값 벌었는데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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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사실 나도그랬음... 나는 내가 걍 대학,학과에 큰 애정없어서 통학하면서 한달 30~40받고 알바해서 생활했거든? 그걸로 그래도 여행도 모아서 다 가고 옷사고 내가 다 충당가능해서 한번도 빌린적도없공... 근데 내동생은 나랑 좀 많이 달라서 주변이 좀 잘사는 애들 있으면 걔네만큼 자기한테도 해주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하는게 있어서 요즘 좀 고민이네 제2의 사춘기를 보는기분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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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걔는 남의 집안이랑 자기 집안을 비교하네. 너희 가정에서 다른 집 자식이랑 비교를 많이 하는 편이야? 그게 아니라면 그 태도를 아주 혼구녕을 내야겠는데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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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니 우리집은 비교없지.. 비교가 되더라도 사실 우리주변엔 다 우리랑 비슷한 가정이거나 더 잘살아도 사상?관념?은 다 비슷하더라고 부모님들이,, 근데 내동생이 좀...그럼.. 본인 주변을 기준으로 본인도 주변인들 같아야된다라는 마인드가 기본이라 아예 말이 안먹혀서 대화가 안됨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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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어쩔수없다 부족한건 아닌데 본인이 절제를 해야지 얘는 절제가 다방면으로 필요한 아이네...
하 근데 얘 많이 고쳐야 사람되겠는데;;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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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통학 80이 부족하면 과소비여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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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생각해보니까 좀 그런거같네.. 얘는 가르쳐서 될 애도 아니고 지가 뭐 부딪혀봐야지뭐 쩔수없다...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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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부족할 돈은 아닌데 딱 생활비 정도고 모아서 여행은 못갈 정도?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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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ㅇㅇ 그런거같아 아끼면 되는데 아낌이 전혀 없는애라 (밖에서 가오가 좀 많은편) 저축까지 바라는건 아닌데 절제가 안돼ㅠㅠㅋㅋㅋㅋㅋ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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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나 19학번인데 자취했고 고정지출(월세, 수도세, 관리비, 교통비, 재료비 등) 다 제외하고 100~120 받았었음 근데 통학이면 80 충분한디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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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50주고 알바까지 해서 80,90이긴한데 그정도면 됐지... 사실 부모님이 80 90씩 턱턱 용돈주면서 넉넉하게 살아라 하는 집까진 우리는 안됨... 더 벌고싶으면 알바해야지뭐ㅠ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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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부모님 재력 되시면야 얼마를 쓰든 상관없지만 부모님 여건 안되시는데 소비 습관 개선 못하고 부족하다는 건 좀 문제가 있다ㅠ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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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더 줄 수 있어도 안줄거지만 더 주면서까지 풍족하게 주고싶지도 않은게 이미 아끼는 절약자체가 없는애라... 근데 얘는 대화가 안먹히는 애라서 지가 겪어보고 느껴야 뭘 아는 애더라고 그래서 좀 더 답답함ㅠㅠ 사실 말해서 알아들을 사람 몇 없지만 지가 겪고 느끼기에는 시간이 오래 걸리니까...근데 모든게 지 주변만 보고 본인을 대입해서 끼워맞추는 애라 진심 사춘기 다시 겪는거같음ㅋㅋㅋ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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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통학인데 부족하면 과소비임.... 부자 아닌 이상 원하는 거 다 사고 원하는 거 다 먹고 원하는 자리 다 나가는 대학생이 어딨어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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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치.. 통학이고 부자도 아니고 그렇다고 밥못먹을정도로 가난한 집도 아니지만 걍 평범한 집안이거든.. 그니까 나도 부모님도 하고싶은거 다 하고살수있으면 하고살았지!! 솔직히 그거 다 하면서 사는 집이 어딨냐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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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내 기준도 과소비인데 부모님이 그만큼 주실 여력이되면 괜칞을듯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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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ㄴㄴ 더는 못주시지.. 더 줄 생각도 없음ㅋㅋㅋㅠㅠ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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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통학이면 여유로운데 긱사 살 때는 시켜먹기 밖에 못해서 100넘게 씀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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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놀러다니는데 쓴 비용이라 생활비는 60 정도 썼을듯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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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자취하는데 거의 긱사생임 집은 잠만자는곳. 먹는건 밖에서 다 사먹음...
심지어 헬스장도 지 헬스할려는거면서 엄마카드로 그었음ㅋㅋ아 갑자기 열받네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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