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을 좀 비효율적으로 하고 우당탕탕 거리고 뭐를 좀 잘 떨기고 문도 당기면 되는데 그생각을 못하고 그냥 밀고있고 이래 자꾸 나 스스로도 너무 답답해 기분 너무 안 좋아서 화장실에서 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