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64859253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롯데 BL웹툰/웹소설 SSG 일상 메이플스토리 이성 사랑방 KIA 주식 T1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79
꼬인거맞고 억하심정있는 것도 맞음 배경설명하자면 시댁에서 나한테 막말 많이해서 연끊기 전까지 갔었음
그래서 웬만한 행사아니면 안가고 우리엄마집 가까워서 절대 가서 자지도 않음 잘 일 있음 울엄마집가서 자지 불편하게 왜 가냔 생각임
근데 명절때는 어쨌든 먼저 가야하고 ( 내가 추석당일 3일 전날 미리와서 엄마집에있었는데 한 소리들음 인사는 하고 갔어여한다고 ㅎㅎㅎ) 

애낳고는 완전 모른채는 못하는데 특히나 애 잘때 하루만 자고 올땐 난 무조건 엄마집이지만 애는 시댁에서 잘 때 많음 나는 혼자서도 애랑 종종 와서 엄마집에서 자고가거든
그러니 남편 올땐 웬만함 같이 보내서 자게하는데
오랜만에 갈 때 하루만 자야할때 그래도 시댁에서 재워야지 하는 생각드는게 넘 짜증남
난 시댁에 빚진거 하나도 없는데 매번 나만 신경안쓰고싶어도 신경써야하고 이게 남편 부모님으로써의 존중 까지는 하지만 그 이상은 사실 억지로 짜내려도 안나오는데 그래도 유교걸로써 뿌리 깊은 곳에 남아있는 양심? 이런게 자꾸 찔려서 아 그래도 시댁 먼저 가야지 아이는 거기서 자게해야지 챙겨야지 이런 맘들이 당연하게 드는게 시름
주변 보면 다 그렇드라.. 평범한 가정도 솔직히 거의없고 (잘해주는집 한 둘 ? 대부분 그냥 보통 정도도 아니고 나랑 비슷하거나 더 한 집도 많음 아들 부심 +++으로 며느리 무시하는거)
대표 사진
익인1
시댁 마인드가 옛날보단 유해졌다 하지만 아직 그시절 습관이 꽉 들어찬 시어머니면... 참...ㅠ 나도 유부익이라 공감되는 부분이 있네
5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유해진게 이 정도인거같음
예전에 말 들어보면 어떻게 살았지? 거의 인간 이하취급임 ㅠㅠ 나도 거의 애낳는 기계취급하기도했는데 겉으론 잘해주려하는 척이라도 하는게 많이 발전한 느낌..? 이란게 씁쓸함 ㅠㅠ

5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
ㅁㅈ.... ㅁㅈㅁㅈ 옛날 시어매 만행들 엄마나 주변 어른들이나 인터넷 댓글로 보면 진짜 그시절 며느리들 어떻게 버텼나 싶음... 위안이라면 맘카페 가서 시댁 고민글 올리면 무조건 내편 아무튼 내편 들어주는 언니들 짱많아서 든든해ㅠㅋㅋㅋㅋㅋ
5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와 진짜 맘카페 넷상에선 욕도 먹지만 진짜 친정언니같은 느낌이 있어서 못끊음 ㅠㅠ 조언도 잘해주고 좋으신 분들이 훨 많아 든든해 진짜루
5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
나 그래서 어디 고민 있으면 카페부터 달려가 ㅋㅋㅅㅋㄱ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과격하게 편드는 사람도 있는데 그게 그렇게 든든하더라ㅠ 휴...
5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
ㄹㅇ 난 저런게 너무 싫음 비혼이기도 하지만 우리나라 아직 저거 멀었다고 봄ㅠ
5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맞아 진짜 사연 거의 드라마로 쓸만큼 많은데 주변보면 내가 약과라는게 너무 놀랍고.. 그러면서도 시댁 챙겨야하는 현실들이 참 그럼 .. 능력있는 여자들도 그지같은거 다 맞춰서 인내하고 살드라ㅠㅠㅠ
5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
어우.. 난 여러모로 절대 절대 비혼함
5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
난 친정 먼저 가고 친구들이랑 이런 얘길 안 해서 몰랐는데 보통은 시댁 먼저 가는구나ㅠ
5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르드라ㅠ 그걸 대놓고 바라는데도 있고 은근히 얘기하는데두 있구 대부분은 먼저 오길 바람
5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4
나도 특히 남자집이 큰집인 것도 싫고 외가라는 말도 싫어 바깥 외잖아 근데 안 고쳐질 거 같아서..ㅎ
5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나는 그래서 애앞에선 그 말 안씀
지역할머니 지역할아버지 이렇게 말함ㅠㅠ

5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5
보통 말하는 것도 시댁 처가 이렇게 말하잖슴 ㅠ.. 아내는 남편 형제들 아가씨 서방님 도련님 이래 부르고
5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맞아ㅋㅋㅋㅋ 이젠 적응되긴했는데 매번 종살이하는기분임 종처럼 대해서 더 그런거같지만
5개월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5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8
놀랍게도 여자쪽이 집해가도 반반을 해도 시댁먼저 오라는 집 좀 있음
지원하고 상관없더라

5개월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5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8
음… 지원은 감사한건데 그걸 빌미로 오가라가 하는건 개인적으론 아닌 것 같음
5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전혀~~ 우리집이 5배는 더 많이해줌 ㅋㅋㅋ 그럼 남편이 우리집에 더 많이 가고 절하면서 들어가야하나 어차피 자기 자식한테 해주는건데 이런걸로 나누는건 좀 아닌듯
5개월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5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난 2년동안 할만큼 다 했음 제사도 혼자가서 일 다 하고 행사있음 먼저 챙기고 그래봤자 돌아온건 고맙다 수고했다 아니고 그래 얼마나 잘하나보자 그래 할도리하네 이런거였음
5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9
뭐래 일정보다 먼저 가서 친정 먼저 들린 걸 지가 뭔데 뭐라 해
그렇게 가는 집들 생각보다 꽤 많은데

5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니까 ㅋㅋ 그냥 한소리아니고 혼남
내가 명절 당일날 간것도아니고(이것도 사실 너무 불합리하지) 3일전 간거까지 간섭할 줄이야 ..

5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진지하게 남미새룩 같아….?333
04.23 14:50 l 조회 101076
사주보러 가면 무슨 질문해?4
04.23 14:50 l 조회 28
정상체중이 10키로빼는거 어려워?1
04.23 14:50 l 조회 18
절대 안져주는 남자 어때?15
04.23 14:50 l 조회 48
웃을때 옆사람 때리는 거 개싫다
04.23 14:50 l 조회 7
진짜 몸에 대한 기준을 좀 낮췄으면 좋겠어
04.23 14:50 l 조회 23
진짜 개바쁘다 진짜 그냥..돌앗다
04.23 14:49 l 조회 13
염색 물 빨리 빠진댔는데 언제쯤...
04.23 14:49 l 조회 9
ESTJ 남자인데
04.23 14:49 l 조회 26
아 햄버거 땡겨!!!1
04.23 14:49 l 조회 15
기후동행카드 티머니야 체크카드야?
04.23 14:49 l 조회 7
왜 혼자 잘 노는 남자는 없을까9
04.23 14:48 l 조회 50
계단에서 미끄러졌는데...
04.23 14:48 l 조회 13
여의도 회식 어디서할까6
04.23 14:48 l 조회 21
공중화장실에서 남들 똥오줌싸는 소리들으면서 양치하는사람들 비위 대단한듯3
04.23 14:48 l 조회 48
발냄새는 안나는데 발냄새가 나..5
04.23 14:48 l 조회 26
하위 지거국은 지잡대일까? 7
04.23 14:47 l 조회 43
역류성식도염때문에 커피 끊어야 되는데 뭐먹어..?8
04.23 14:47 l 조회 26
나 가산인데 키캡키링이랑 소품같은 거 살수있능 곳 가짱 가까운 곳 점 알러줘3
04.23 14:47 l 조회 13
아 쇼핑몰 진짜 개짜증난다2
04.23 14:46 l 조회 26


처음이전661662663664665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5:30